Emojion

🥺 애원하는 얼굴

의미

일본에서는 슬픔과 귀여움을 섞은 2020년 유행어 '피엔(ぴえん)'으로 통합니다. 영어권에서는 애원하는 '강아지 눈망울'이 중심으로, 나라에 따라 주된 의미가 뒤바뀌는 이모지입니다.

키워드: 강아지 눈, 글썽이는 눈, 너무 슬프지 않니, 애원하는, 자비, 자비를 구하는, 큰 눈

💡 알고 있었나요?

🥺는 2019년에 등장하자마자 전 세계에서 폭발적으로 유행했습니다. 촉촉한 강아지 눈망울이 '조르는 얼굴'에 딱 맞아, 영어권에서는 pleading face(애원하는 얼굴)라고 불리죠. 손가락을 쭈뼛거리는 👉👈와 조합해 수줍게 부탁하는 단골 템플릿도 생겨났습니다.

이 이모지를 사용한 조합

전 세계에서의 사용법

  • 일본

    '피엔': 울기 직전의 슬픔을 귀엽게 표현한 것으로, 기쁨의 눈물에도 슬픔에도 쓰입니다.

  • 미국

    '강아지 눈망울': 무언가를 조르며 애원하거나, 귀여운 것 앞에서 심장이 녹아내리는 감정에 씁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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